Queueing Theory as Operational Physics: Toward Foundation Models for Manufacturing and Service Systems
ICIEA 2026 · Keynote
도착, 처리, 혼잡과 용량의 관계를 데이터와 함께 학습합니다. 대기모형에서 유도한 미분방정식을 학습 목적함수에 반영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관측값을 잘 맞추는 것만으로 시스템의 시간적 거동을 충분히 설명할 수 있을까요? QIML은 대기이론의 유체근사 등에서 얻은 구조를 머신러닝에 연결하여, 데이터 적합도와 시스템 동역학의 일관성을 함께 고려합니다.
제조 공정, 서비스 시스템 등에서 일감과 고객의 유입·처리·축적을 설명하는 원리를 학습의 지식으로 활용합니다.
연구실 세미나의 Queueing-Informed Neural Network 구조를 단순화했습니다. 위 미분방정식은 단순한 Mₜ/M/n 유체근사 예시이며, 모든 대기시스템의 정확한 방정식이 아닙니다.
대기시스템의 유체·확산 근사 등에서 얻는 구조를 학습에 어떻게 반영할지 연구합니다.
관측이 부족하거나 결측이 존재하는 구간에서 데이터와 모형 지식을 함께 활용하는 상태 추정·보완을 연구합니다.
동역학 제약의 강도, 모형의 가정, 실제 시스템과의 차이가 학습 결과에 미치는 영향을 검토합니다.
아래에서 도착률과 서버 수를 바꿔 간단한 대기시스템의 유체근사를 살펴보세요.
설명용 데모입니다. μ = 1, q(0) = 4, 시간 구간 [0, 30]에서 상수 도착률의 ODE를 4차 Runge–Kutta 방법으로 수치 적분합니다. 실제 확률적 궤적이나 학습된 QIML 모델의 성능 결과가 아닙니다.